필자

이도영

전환 기관지 편집위원장 · 《도모》 편집장

아마추어 디자이너 일도 가끔 한다. 여전히 사회운동과 진보정치가 만들 다른 세상의 가능성을 믿고자 한다.

이도영의 기사 1

소극(笑劇)이 된 지방선거를 마주하며

기획기사

소극(笑劇)이 된 지방선거를 마주하며

사전투표율은 최고치를 찍었지만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낮은 6.3 지방선거. '내용의 실종'으로 소극이 되어 버린 선거의 현실과 진보정당의 퇴화, 그리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생활진보정치의 도전을 짚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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